탄산 대신 커피 한 잔
치매 위험을 낮추는 가장 쉬운 습관 변화치매 예방을 위해 특별한 약이나 복잡한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.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매일 마시는 음료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치매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됐다.탄산음료, 하루 한 잔이 넘으면 달라진다연세대 의과대학과 세브란스병원 공동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11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분석해 음료 섭취와 치매 발생의 관계를 추적했다.그 결과, 당분이 첨가된 탄산음료나 가당 음료를 하루 1잔(약 250㎖) 초과해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치매 위험이 60% 이상 높게 나타났다.흥미로운 점은 가당음료를 하루 1잔 이하로 마신 경우에는 치매 위험 증가가 뚜렷하지 않았다는 점이다.즉, 문제는 ‘조금’이 아니라 ‘습..
라온이의 하루/건강한 삶을 위해
2026. 1. 9. 21: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