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약물 아니었다”…홍현희가 10kg 감량하며 지킨 단 하나의 원칙
연예인들의 체중 감량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빠지지 않고 따라붙는 말이 있다.바로 “약 먹은 거 아니야?”라는 의심이다.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현희 역시 이 같은 의혹에 대해 강한 억울함을 드러냈다.그녀가 강조한 건 단 하나, “약이 아니라 습관”이었다. 위고비·마운자로 의혹에 분노한 이유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 감량 이후 쏟아진 약물 사용 의혹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.그는 “누구 보여주려고 뺀 것도 아니고, 건강해지려고 선택한 결과”라며약물의 도움 없이 생활 루틴을 바꿨을 뿐이라고 강조했다.이 장면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준 이유는 분명하다.최근 다이어트 시장이 ‘약물 중심’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, 습관으로 감량한 사람들까지 의심받는 분위기가 형성됐기 때문이다...
라온이의 하루/건강한 삶을 위해
2026. 1. 6. 21:53